치직미
스트리머를 위한 링크와 채널 도구.
매일 쓰이는 일곱 개의 서비스를 작은 팀이 기획부터 운영까지 직접 만듭니다
서비스 둘러보기치직미, 어워드블록스, LT의 이메일공방을 비롯해 일곱 개의 서비스를 한 팀이 기획, 개발, 운영까지 도맡습니다. 새 기능은 작게, 자주 릴리스합니다.
일곱 개 서비스를 운영하며 반복해서 확인한 것들입니다. 사소해 보여도, 지키지 않으면 바로 티가 납니다.
01 · stable
일곱 개 서비스 모두 24시간 모니터링합니다. 장애가 생기면 사용자보다 먼저 압니다.
02 · simple
결제, 알림, 배포처럼 반복되는 일은 자동화로 넘기고, 팀은 실제 문제에 시간을 씁니다.
03 · visible
무엇을 고치고 있는지, 다음에 뭐가 나올지 블로그와 운영 기록에 미리 적어둡니다.
메일 한 통이면 충분합니다. 아래에 없는 질문도 편하게 물어보세요.
제품 아이디어든, 운영 중인 서비스의 개선이든 상관없습니다. 팀에게 편하게 메시지를 보내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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